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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을 무교동낙지골목에서만나서 오랜만에 술한잔을같이하였다.

 

이런저런 이야기를나누며 소주잔을비우는중 게임이야기가나오고

 

과거에는이랬지부터 지금은 그렇더라 하는~~

 

음악 미술등에만 낭만파시절이있던건아니지 .... 너무 거창하게시작하나  ㅎㅎ

 

리니지프리서버에도 과거 낭만이있던 시대가있썼지

 

다음카페(당시엔 네이버보단 다음카페를선호했으니)에 길드카페를운영하며

 

서로 친목하며 게임을즐기는 중간중간 서버를옴겨가며 

 

소위 도장깨기도해보고(해당서버에고정혈도장깨기) , ㅎㅎ 그래도 우리나 그들이나 매너는좋았지 

 

일종의 암묵적 룰이존재했으니 , `` 묵묵히 칼질만하자 ,, 

 

간혹 외창으로 입을털기도했지만 그래도 지킬선은 확실하게 지키면서 

 

재미있게 게임을즐겼지 ...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흘러 프리섭도 변화되고 세대도변화하고 그전세대는 온라인보단 오프라인에 

 

몰두할수밖에없는 현실에 그러면서 하나둘씩 떠나갔고 추억이되어버렸지 

 

전달에 그중 000형님이 시간이허락해서 해보셨다고해서 이런저런이야기를나누었고  ,

 

이번에도 000형님께 소식을들었지

 

대충전화로이야기들은터라 순간열좀받았는데 ,

 

어제 술자석에서 자세하게 이야기를들어보니 더 열이받더군 . 

 

1.63 제트서버를 기러기생활에...

 

하시던 자영업정리하고 쉬시는중이라 무료해서 한번해볼까 하는마음에 시작하셨다는데 

 

역시나 FM대로 시작하신분이라 홈피정독과 게임내 공지사항숙지부터

 

확실하게하시고 스타트를하셨다고 

 

후원을하고시작할까하시다가 형님성향이 누가 내차에 스크래치를내고 도망가서

 

수리비용이 대략 00 나왔다하더라도 

 

그것보다는 올마안하는 후원했다가 열받는게 더 기분나쁘신분이라 ,

 

올마안하는 돈보단 시간과,케릭에쏟은애정을 중시하는분이라서

 

오랜만이고 게다가 처음해보는 1.63이고 그래서 테스트겸 겸사겸사 시작하셨다고 

 

신규졸업이 48인가 49인가그렇다니 그전까지 슬슬 서버파악도할겸

 

솔로일하시다가 혈에드실생각을하셨다는데 

 

2일차에시작하셨는데  한창게임을하시던중에... 

 

전체창에 영감 아재 뭐시기하면서 나이든사람을 조롱하는 글들이 도배가 되더란다

 

허 허 혈을 잘들어야겠네 일단은 무혈로 게속당겨야겠다생각해서

 

스팩올리면서 렙업하면서 시간을보내는중  무혈어택이들어오고 

 

무혈어택은 해도그만 안해도그만인 사항이라 뭐 어케 정답을말할순없고 ,

 

되도록 안치면좋으련만 치고싶다는거 

 

하지말라할수도없는거구 ,

 

또 다 무혈을치는것도아니고 같은혈이라도 치는사람 안치는사람이 따로있써서 그냥 치는사람만 

 

생각으로 게임을진행하셨고 ,

 

중간에 카톡되시냐면서 혈가입의사를묻길래 톡은되는데 나이가많아요  , 나이오픈하니 

 

헉 지송합니다 ^^  현프리섭에서 어쩔수없는부분인가보오 ~~

 

그래도 정중하게 지송하다고 말해주니 고마웠다고~

 

나이가드셔도 그센스는 여전하신지 ㅎㅎ

 

스팩은 자랑할정도는아니더라고 , 그래도 부끄럽지않을정도는

 

만들고 나름재미있게 즐기시는데 갈수록 적이많아지더란다 ,

 

싸우는도중 한화면에 서로안치던분이 있더라고 혈단위라 자기

 

혈원가 싸우는데 지켜만보는것도 말이안되는거라  그래서인이유도있고 이건 당연한것이고 ,

 

아이템을파는데 귓을해서 싸게달라거나

 

아님 팔라던가한경우가있는데 ,

 

형님생각엔 어찌 날을치는애 혹은 날치는 혈에 소속된애한테 팔겠느냐해서  이런이유로 싫다고하니 

 

바로 귓으로 좇까세요 시발 욕이날라오더란다 ㅎㅎ 

 

형님은 1.63.제트서버에서 게임하면서 귓은 거래아님한적없고  외창은 질문혹은

 

간혹 이바구정도 하는정도였는데 ,

 

형님이 뎅팔이시스템을싫어해서 외창으로 뎅팔이에대해 여러번쓰신적은있고 그로인해 바로

 

저격글 여러번받으셨다고는하더라.

 

그러는와중에 싸움도중 누우셨는데 올마안있써서 귓으로

 

고블린이란사람한테 아다언제따였써 아다따일때기분이어때

 

라며 귓폭이게속들어오고 ,

 

일절 귓상대안하고 전체창으로 귓자제부탁을여러번했지만 게속그러더란다 

 

그리고나서 또 올마후 전체창으로 놀림(조롱)글이 나오길래 접을께요 접어야죠 이렇게했더니  ,

 

전체창 시끌해지면 어쩌다 가끔

 

전체창 아봉만잠시하던 영자가 ,  

 

기다렸다는듯이 접을께요 이런말하면 벤이라고 제가 접게해드려요 이러드란다  

 

바로 형님 캐삭하시고 원래는 그대로 캐삭하실려다가 

 

몇일간 그래도 안면이있던 세사람에게 1아덴도안남기고 있는아덴+아이템

 

모두골고루나누어주고 접으셨다고...

 

뭐 미련도없고 , 신경쓰고싶지도않으시다고 , 단지 왜그렇게 게임을해야하나 그게참 안타갑다고하셨다.

 

똥밣았다고 생각하세요 뭐 다그러겠써요 ㅎㅎ

 

그러면서 이이야기는끝내고 즐겁게 술마무리하고 집으로와서 자고일어나서 

 

출근하자마자 글을올립니다.